2025년 10월 권익옹호 정보제공 '이동권 보장-장애인콜택시 통합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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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중증 보행 장애인이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 통합예약시스템을 개발하여 9월 29일부터 대전‧세종‧충북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차량 이용 희망 지역의 이동지원센터마다 회원가입 및 승인이 필요해 새로운 지역에서 차량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매번 새롭게 각 지역 이동지원센터에 회원가입·승인절차를 거쳐야 하고, 이동지원센터별로 유선 번호가 달라 특별교통수단 이용에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한번의 가입으로 전국 어디서나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을 ’24년 말 구축 완료하였고, 구축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운영하기 위해 대전・세종・충북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통합예약 시범사업을 개시합니다.
기존 대전・세종・충북 이동지원센터 회원이 통합예약시스템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라면, 기존에 가입된 이동지원센터에 통합회원 가입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거나 누리집(dtis.kotsa.or.kr) 혹은 휴대폰 앱을 통해 통합회원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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